가기전에 올려는 둬야지. 2011년 년말은 이러고 놀았어요. 한 11월 중순-몇일 전.
도대체 어디부터 가려놨더라. 기억이 없으니 적당히.
도대체 어디부터 가려놨더라. 기억이 없으니 적당히.












하하하하하하하
채색하는 방법을 까먹어서, 미묘한 셀식채색과 사이 마커채색을 등가교환당했다. 셀식 비슷한 채색을 도저히 할 수가 없엉
그리고 사이 마커채색은 매우 재밌다! 사이가 최고야!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채색은 하고싶은데 밑그림 그리기 귀찮다. 각잡고 그린건 없어서 눈물콧물. 귀찮았어..ㅇ<-<..
사람은 그리고싶은데 공부는 안 하잖아 그런 너 식빵쳐머겅
기승전스카이하이
크리스마스때 왜 타이버니가 생각나나 했더니 생각날만한 시즌이었다.
+)
그러고보니 라임 오딧세이했어요. 지금은 또 그새 뜸합니다. 그래픽은 참 예쁜데. 낭창한 짐승돌대신 짐승같은 아저씨가 있는 라임 하세요. 하다보니 적응가는 우리 아저씨. 스샷보다 급 정감가서.
채색하는 방법을 까먹어서, 미묘한 셀식채색과 사이 마커채색을 등가교환당했다. 셀식 비슷한 채색을 도저히 할 수가 없엉
그리고 사이 마커채색은 매우 재밌다! 사이가 최고야!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채색은 하고싶은데 밑그림 그리기 귀찮다. 각잡고 그린건 없어서 눈물콧물. 귀찮았어..ㅇ<-<..
사람은 그리고싶은데 공부는 안 하잖아 그런 너 식빵쳐머겅
기승전스카이하이
크리스마스때 왜 타이버니가 생각나나 했더니 생각날만한 시즌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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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+) 
이유없이 색이 바르고 싶어서 온리 사이 붓. 마커랑은 다른 느낌.

이유없이 색이 바르고 싶어서 온리 사이 붓. 마커랑은 다른 느낌.





